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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래
옛날 울릉도 개척 당시는 식량이 부족하여 긴 겨울을 지나고 나면 굶주림에 시달리는 사람이 많았다고 한다.
그래서 마을 사람들은 눈이 녹기 시작하면 산에 올라가 눈을 헤치고 이 나물을 캐어다 삶아 먹으면서 생명을
이었다고 해서 이름이 "명이(茗荑)[산마늘]"라고 불리게 되었다.

또한 명이는 먹으면 귀가 밝아진다고 해서 명이라는 설도 있다.

명이나물은 백합과에 속하고 울릉도와, 설악산, 백두산을 비롯한 북부지방에서 자생하고 있다.
꽃이 아름다워 관상용으로도 재배한다. 일명 신선초로도 불린다.

또한 단군신화를 보면 우리 조상인 곰, 즉 웅녀는 쑥과 마늘을 먹고 백일을 견뎌 인간이 됐고 이후 단군을 낳았다고 한다.
마늘이 들어온 시대적 배경을 살펴본다면, 웅녀가 먹은 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 마늘이 아니라 산마늘 이라는 추정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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